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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KTX철로 교각 보호부속물 파손’통제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7/07 [19:19]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 7일 광산구 원두로 유원산업 앞 교차로 옆 KTX 철로 교각 보호용 도로부속물이 넘어진 교통사고로 인해 7일부터 12일까지 약 5일간 이 도로에 대해 교통통제가 이루어짐에 따라 우회 운행을 당부했다.

▲ 광산구 원두로 유원산업 부근 KTX 철로 교각 보호용 도로부속물이 넘어져.  © 광주경찰청 제공

7일 오후 3시경 4.5톤 화물차량(윙카)이 차량의 윙을 오픈한 채 평동산단 BMW서비스센터 쪽에서 동곡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KTX 철로 보호를 위해 교각 전방에 설치해 놓은 통행 높이 제한 구조물을 충격해 구조물이 넘어진 사고가 발생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KTX 철로 교각 보호용 통행높이 제한 구조물이 원상복구 되는 동안 공사구간(원두로)의 통행이 전면통제 돼 시민들이 다소 불편이 예상된다”며 “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우회해 안전운전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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