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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선 신임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취임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7/01 [19:31]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는 1일 제12대 관리소장에 유형선 국가보훈처 서기관(사진)이 취임했다.

▲ 유형선 서기관은 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에 취임했다.  © 5.18묘지관리소 제공

유형선 관리소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서반아어학과를 졸업, 지난 1992년 목포보훈지청에서 공직을 시작해 국가보훈처 기획재정담당관실, 복지운영과 등 국가보훈처의 중요정책업무를 두루 역임했다.

 

유소장은 28여년간의 보훈정책을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보훈업무 전반에 관한 해박한 전문지식과 탁월한 업무추진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유형선 관리소장은 “국립5·18민주묘지는 5·18민주유공자 분들의 민주·인권.평화의 정신이 깃든 곳인 만큼 유공자의 숭고한 정신의 계승·발전은 물론 전 국민들이 사랑 받는 아름다운 국립묘지로 가꾸어 나가는데 신명을 바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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