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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토란과 초콜릿아카데미의 만남

金泰韻 | 입력 : 2020/06/29 [18:02]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곡성토란의 다양한 상품화를 위해 섬진강기차마을 내 한국초콜릿연구소뮤지엄과 함께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9일 개강해 7. 30.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총 10회를 추진한다.
관내 창업자 및 거주 청년,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15명을 모집한 이 과정은 짧은 모집기간에도 곡성권, 옥과권 카페 창업자 뿐만 아니라 창업을 앞둔 청년들,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 등의 뜨거운 호응으로 18명이 희망했다.
이 교육은 곡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장미의 고장 섬진강기차마을에서의 색다른 그리고 품격 있는 체험을 제공하고 곡성 농산물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자 시작했다.
농업기술센터 조현자 소장은 “교육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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