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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농촌일손돕기 및 환경정화 활동”실시

金泰韻 | 입력 : 2020/06/29 [17:58]

  © 金泰韻

곡성농협(조합장 주성재)에선 지난 24일 곡성군 삼기면 청계마을에서 영농철을 맞아 영농지원 인력 절대 부족 해소를 위한 농촌 일손돕기와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농협곡성군지부와 곡성농협 임직원은 감자 캐기와 선별 및 매실 수확 작업을 하는 등 농민들의 일손부족을 약간 해소해 줬다.
또한, 일손돕기 후에는 청계마을 환경정화활동으로 영농 폐비닐수거 작업도 동시 실시해 주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주성재 조합장은 “장기적인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농촌은 현재, 영농지원 인력난까지 가중되어 이중고를 겪고 있으며 시름하고 있는 농민들의 일손을 도와줌으로써 농협이 일속부족 해소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곡성농협은 임직원 일손돕기 및 농촌인력중개센터 활성화등 을 통해 우리지역에 원활한 인력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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