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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청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점검’ .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6/28 [18:05]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3일~7월1일까지, 관내 급식 실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8일 광주서부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고 여름철 학교 급식 식중독 등의 위생사고를 사전에 차단해 학생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 광주서부교육청은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 광주서부교육청 제공

서부교육청 직원들은 ‘학교급식 현장점검단’과 함께 해당 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법에 따른 식재료 검수, 조리 과정, 급식 설비·기구 세척 및 소독 보관 상태 등을 확인한다. 

 

또 안전한 학교 급식 제공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식생활관 이용 시 생활 속 거리두기.줄서기.소독제 사용.배식 방법 등도 지도한다.

 

서부교육청 관계자는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급식 식중독 등의 위생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이번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우리 교육청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광주 학교 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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