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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원팰리체 김승구, 광주아너소사이어티 109호 가입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6/24 [16:46]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는 24일 109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맞이했다. 광주 109호 회원의 주인공은 승원팰리체(주) 김승구 대표이사 이다.

 

이날 김승구 대표이사는 1억원을 약정,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인증패를 받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됐다. 김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 김승구대표 광주아너소사이어티 109호 가입.  © 광주사랑의 열매 제공

김승구 대표이사는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실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가입소감을 밝혔다.

 

이에 한상원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나눔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주신 김승구 대표이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나눔문화가 확산되는데 큰 힘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기부문화의 성숙을 이끌어 사회공동체의 발전을 도모하는 1억 원 이상을 일시 또는 5년 내 완납을 약정하면 회원 자격 조건이 주어지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모임이다.

 

광주지역에는 지난 2010년 1호 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오늘 가입한 김승구 대표이사를 포함해 총109명의 회원과, 패밀리아너 3호, 부부아너 16호 회원이 광주지역의 나눔문화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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