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8월 30일까지 압록유원지 물놀이 안전초소 운영

金泰韻 | 입력 : 2020/06/15 [17:28]

  © 金泰韻

곡성군은 섬진강과 보성강을 찾는 피서객을 위해 8월 30일까지 압록유원지에 여름철 물놀이 초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13일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전문교육을 실시, 근무수칙과 구조 요령, 사고 대처요령, 기초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군은 섬진강과 보성강 지역에 비치된 인명구조함 등 물놀이 안전시설물을 정비 및 확충했다. 안전관리 요원에게는 티셔츠, 모자 등 통일된 복장을 제공해 피서객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비상의약품, 비접촉식체온계를 지급해 유사 시 현장에서 조치하도록 했다. 

한편 곡성군은 하천 및 계곡 등 물놀이 지역에서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이 준수될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피서객들이 몰리는 주말에는 담당공무원 휴일 비상근무제를 시행해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함평군, 2020 귀농귀촌 행복박람회 참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