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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재 국회의원, “경도 개발

金泰韻 | 입력 : 2020/06/11 [17:44]

  © 金泰韻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전남 여수을)은 11일 여수시 경도 개발 부지에서 열린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서 김 의원은 “21세기는 문화관광의 세기이다. 문화관광자원이 국력을 만들어내고, 관광역량이 나라의 경제역량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그런 의미에서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착공식은 매우 뜻깊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여수는 이미 연간 1,300만 명이 다녀가는 국내 최고의 해양관광 휴양도시로 발돋움했는데, 경도 개발은 여수가 한 차원 더 도약하면서 세계적인 해양관광 허브로 거듭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향후 국회에서 진입도로(연륙교) 개설사업 예산 등을 챙겨 경도 개발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도(2.14㎢·64만여 평) 일원에 조성되는 경도 해양관광단지에는 미래에셋 컨소시엄이 1조 5,000억 원을 투입해 호텔, 콘도, 상업시설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연간 385만 명이 넘는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 1만 4,969명의 고용효과, 1조 8,000억 원 이상 생산효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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