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현충일 추념행사 가져

金泰韻 | 입력 : 2020/06/08 [18:05]

  © 金泰韻

곡성군은 호국보훈의 달과 현충일을 맞아 추념행사를 지난 6일 개최했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해 국가유공자 및 기관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고 밝혔다.
특히 현충일 추념행사로 인해 호국보훈정신이 퇴색되지 않도록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들을 위해 국화꽃을 준비하는 등의 배려를 보였다.
행사장에서는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기 위해 오전 10시에 전국적으로 울려퍼진 사이렌 소리에 맞춰 21발의 조총이 발사됐다. 이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헌화와 분향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장성공원 경관폭포…새로운 랜드마크 ‘각광’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