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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경찰, 합동 테러 취약시설 점검

金泰韻 | 입력 : 2020/06/08 [18:01]

  © 金泰韻

곡성경찰서(서장 국승인)는 지난 8일 한국석유공사 곡성지사에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테러 취약시설 방호 상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국가 중요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와 방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국승인 경찰서장은 “테러 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바탕으로 테러 대응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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