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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지역관서 리모델링?증축 임시청사 운영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6/05 [14:53]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최관호)은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향상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 지역관서 3곳을 리모델링.증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리모델링.증축할 지역관서는 광산경찰서 첨단지구대, 북부경찰서 동운지구대, 남부경찰서 대촌파출소다.

  © 광주지방경찰청사 전경.

공사기간은 6월 초부터 9월 초 또는 10월말까지이며, 해당 기간 동안에는 임시로 마련한 사무실에서 112신고출동 등 지역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광산서 첨단지구대는 지난 1998년도 개소한 이후(2007년 일부 증축) 22년간 첨단지구의 치안을 담당해왔으나 노후화된 상태.

 

남부서 대촌파출소는 지난 1997년 개소, 23년째 남구 대촌동 등 치안을 담당해왔는데, 에너지밸리산업단지 등 인구 유입이 목전에 있어 민원응대 환경개선이 필요했다.

 

또한 북부서 동운지구대는 2002년 준공해 타 지역관서 대비 신축 건물이지만 협소해 증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던 곳이다.

 

임시청사로 운영될 위치는 ▲첨단지구대는 광산구 앰코로 35(쌍암동) 메가박스 첨단점 상가 1층 ▲동운지구대는 북구 북문대로 98번길 5(운암동) 1층 ▲남부 대촌파출소는 남구 지석동 404-2, 에너지밸리산업단지 종합상황실 1층이다.

 

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24시간 열려있는 지역관서의 특성상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 지역주민에게 보다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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