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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한빛원자력본부, 지역농산물 물품지원 전달식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6/04 [15:30]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는 4일 한수원(주)본사(기술부사장 최남우),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욱)가 영광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세대를 위해 1억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영광군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한수원(주)본사 최남우 기술부사장, 한빛원자력본부 한상욱 본부장,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상균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은 영광관내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가 어려워진 사회복지시설 68개소 및 저소득 874세대에 지원할 계획이다.

▲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왼쪽 첫 번째), 최남우 한수원(주)본사 기술부사장(왼쪽 두 번째), 김준성 영광군수(왼쪽 세 번째), 한상욱 한빛원자력본부 본부장(오른쪽 첫 번째).  © 전남사회복지모금회 제공

한수원(주)본사 최남우 기술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수산물을 구입하게 됐다”며 “조금이나마 어려움이 해소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한 물품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균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은 “매년 지역사회복지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한수원(주)본사와 한빛원자력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주신 물품들을 영광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수원(주) 한빛원자력본부는 최근 코로나19로 고통을 분담하고자 직원들의 급여를 반납해 관내 저소득세대 .경로당 .지역아동센터에 식료품을 지원했으며, 선별진료소에 2천만원 상당의 보건 물품 지원뿐만 아니라  1,23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를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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