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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 최우수상 수상

상사업비 등 8,200만 원 확보

金泰韻 | 입력 : 2020/05/20 [18:18]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전라남도 주관 2020년 지방세정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수 확충 등 3개 분야 35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측정하는데 이번 평가는 2019년도 세정업무를 대상으로 했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상사업비 등 8,200만 원을 확보했다.
특히 곡성군은 이미 올해 지방세 징수율 올리기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담당 공무원들의 협업을 통해 철저한 과세자료 점검 및 세무조사 등 안정적인 재정확보를 위한 노력과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운영 및 다양한 납세편익 제공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군민들 덕분이다”며“더욱 발전된 세정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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