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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기차마을 로즈블라썸 버스킹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 차분한 공연 관람

金泰韻 | 입력 : 2020/05/16 [19:38]

 

  © 金泰韻

곡성섬진강 기가차마을에 새로운 공연문화가 이어지고 있다.
버려졌던 곡성역 옛 수화물 창고를 개조 상시 공연이 가능한 상설 공연장으로 탈바꿈 하고 있다.

이곳 수화물 창고는 대한민국근대문화유산으로 옛 곡성역의 정취를 안겨주는 곳으로 오래된 문화 유산으로 그 의미가 대단하다.

  © 金泰韻

특히 이곳, 창동창고가 온갖 잡동사니로 활용도가 없는 상태로 방치되는게 안타까운 곡성군은 창고를 잘 활용하면 좋은 휴식공간과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공간으로 탈바꿈 하겠다는 생각에 일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기차마을은 그늘막이 부족해 관광객들이 편히 쉴곳이 필요했던 차, 이곳 상설 공연장이 만들어짐으로 활용도 측면에서도 효과 만점이라는 평가다.

기차마을 창동창고 상설 공연장은 지난 2월 로즈블라썸 버스킹 공모를 통해 약 90여개 팀이 경쟁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공연이 이어진다.

이곳 공연장은 우천시에도 공연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비가와도 편히 앉아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지난 16일도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한 채 공연이 차분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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