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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 신춘호 조합원 시사문단 등단

金泰韻 | 입력 : 2020/05/15 [00:03]

 

  © 金泰韻

곡성농협 조합원인 신춘호 씨가 신춘문단에 등단을 했다.
신 작가는 종합중앙문예지 월간 『시사문단 』통권 205호 5월호에 시인으로 등단했다.
특히 신춘호 시인은  청소년 시절부터 적어온 시들을 전국엽서 시문학 공모전을 통해 최종 당선이 됐다.
이번 당선작에 심사위원인(김후란 시인)과 (박효석 시인)은 심사평에서‘첫 번째 당선작 「그대는 늘 봄이다」 작품에서 제7연을 보면 ‘시간을 거스른 청춘의 비상/ 거침없이 역류하는 열정을 따라/ 뜨겁게 안기는 그대여’ 봄과 그대는 일치된 시적 화자, 시의 심상이다고 밝히고 있다.
신춘호 시인은 당선소감에서“시를 쓰는 사람으로 둥글게 나이를 먹어가고, 또 그렇게 익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신춘호 시인은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곡성농협 주성재 조합장은 “더욱 훌륭한 예술인이 되어 독자의 심금을 울리는 시인이 되리라고 믿는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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