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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사회복지회, ‘코로나-19 마스크 기부’ 동참 이어져!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4/28 [16:09]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정욱)는 28일‘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마스크 기부 캠페인에 동참했다.

 

앞서 전남사회복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집단감염 위험이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마스크 기부 캠페인에 동참.  © 전남사회복지공동회 제공

이 취지에 공감한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보건용마스크 1만2천여매와 300만원 상당 방역물품을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하게 됐으며,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사회복지시설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보건용마스크와 방역물품은 전남지역 노숙인복지시설 7곳 및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전남사회복지협의회는 지역주민의 복지 및 사회복지 참여 증진을 위해 앞장서기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집단감염 위험에 노출돼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마스크 기부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기업 및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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