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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장애인복지관,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4/23 [17:20]

광주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이대만)에서 2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아진 성금 50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전달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장애인복지관 7개소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224명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는 뜻을 함께 모아 참여키로 했다.

▲ 광주장애인복지관협회는 23일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 광주복지모금회 제공

광주장애인복지관협회 이대만 회장은 “사회적인 돌봄이 필요하신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모두 힘내시기를 바라며,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금활동에 동참해주신 광주지역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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