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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기업, 착한일터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4/22 [14:58]

㈜세한기업(대표이사 최영준) 직원들이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의 착한일터에 참여해 22일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착한일터는 기업·기관·단체의 임직원 5인 이상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는 정기기부 프로그램으로, 기부금은 광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된다.

▲ 왼쪽부터 여섯 번째 ㈜세한기업 최영준 대표이사, 광주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   © 광주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세한기업 최영준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함께 나눔에 동참해 그 의미가 매우 크고, 직원들이 흘린 땀방울이 나눔의 씨앗이 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사무처장은 “착한일터에 동참해주신 세한기업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귀한 성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한기업은 설비배관·자재, 밸브, 철강, 파이프 절단 및 가공하는 기업으로써, 다문화가정 및 아동, 국제이주민 지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선행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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