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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서 후보세비 4년 동안 학자금 이자로 기부

金泰韻 | 입력 : 2020/04/13 [17:43]

▲     ©金泰韻

 기도서 후보는 9번째 공약으로 4년간 세비 전액을(4년간 6억 예상) 학자금 대출금을 갚지 못해 빚쟁이로 전락한 대학 졸업자들 구제자금으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 후보는 현재 청년 눈높이에 맞는 일자리는 없고, 학자금 대출로 발생한 원금 등을 갚지 못해 졸업과 동시에 빚쟁이로 전락하는 청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4년간 세비 전액을 기부한다.
4년간 예상되는 세비는 약 6억 정도로 예상된다.
또한, 국회에서 청년들을 위한 정책자금 및 특별융자제도를 마련하여, 일자리가 없어 고민하는 청년을 위한 정책을 집중적으로 개발하는 특별위원회를 설치 하겠다고 밝혔다.
청년 일자리와 청년 창업은 기존 산업과 연계하여야만 성공할 수 있다. 그동안 사회적 경제 단체들과의 교류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지원도 필요하고, 지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이 결국은 청년 일자리를 늘리고 유지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것을 알았다.
정부가 대학생 졸업자뿐만 아니라 전체 청년을 위한 정책 입안을 잘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채찍을 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정책을 추진함에 절박함을 강조하기 위해서도 기부행위는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곡성군, ‘코로나19 극복’ 주민소득지원기금 이자 50%감면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기에 처한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주민소득지원기금 융자금에 대한 이자를 50% 감면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자감면 대상은 주민소득지원기금 융자 대출을 시행하여 2020년 이자상환일이 도래하는 관내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다.
이자 감면 조치로 올해 이자 상환일이 도래하는 24농가는 원금 10억여 원에 대한 이자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이자감면 대상자는 농협은행에 이자 납부 시 원금의 1%였던 이자를 50%를 감면 적용받아 0.5%만 상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주민소득지원기금 이자 감면이 코로나 19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업인들의 경영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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