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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4/09 [17:42]

광주광역시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대만)은 지난 8일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에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동참 분위기 형성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유동인구가 많은 운천저수지 및 서구청 일원에서 진행된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잠시멈춤’ 캠페인은 복지관 전 직원과 양동행정복지센터가 연계해 진행됐다.

▲ 광주서구장애인복지관은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펼쳤다.   © 광주서구 제공

캠페인은 제작한 현수막, 리플릿, 피켓등을 활용해 가두행진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주민에게 홍보지와 위생용품 전달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홍보하기도 했다.

 

아울러 서구장애인복지관은 위기대응 기능전환 사업의 일환으로 안부전화 및 대상자가정 방문 모니터링, 대체식 지원, 장애아동 교구 대여 서비스 등의 다양한 지역사회보호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사업을 진행 하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 하고 있다.

 

이대만 관장은 “캠페인을 통해 감염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중요성을 환기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장애인복지관 이용문의는 062-710-302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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