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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건영, 코로나19 위기극복 위한 성금 전달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4/08 [19:11]

㈜대광건영 임직원들이 ‘코로나19’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7일 창립26주년을 맞이한 ㈜대광건영(부회장 조영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8천820만원을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7일 대광건영 기부금 기탁식을 가졌다.  © 광주사회복지모금회 제공

㈜대광건영에서 6천만원의 성금과 임직원 282명이 10만원씩 기부해 모아진 2천820만원 총 8천820만원을 전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돌봄이웃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대광건영 조영훈 부회장,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이 참석했다.

 

대광건영 조영훈 부회장은 “창립26주년 기념일을 맞아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성금모금에 함께 동참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그리고 지역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상원 회장은 “대광건영 창립26주년을 축하드리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성금모금에 동참해 주신 대광건영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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