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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에너지 임원,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4/03 [17:34]

해양에너지 임원들이 ‘코로나19’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해양에너지(사장 김형순)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천200만원을 지난 2일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상원)에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 해양에너지 임원은 ‘코로나19’ 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이날 전달식에는 ㈜해양에너지 김형순 사장, 정기선 전무, 오광호 전무, 최지영 전무, 김종선 이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규 시민참여위원장이 참석했다.

 

김형순 사장은 “해양에너지는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항상 노력해가고 있다”며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이겨낼 수 있도록 모두 힘내시기를 바라며,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재규 시민참여위원장은 “코로나 극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해양에너지 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전해주신 성금이 잘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양에너지는 매년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도시가스를 사용중인 사회복지시설 무료점검, 광주·전남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지원, 사랑의 만미운동 기금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코로나19’극복 성금접수계좌는 광주은행 013-107-373332, 농협은행 609-01-089407 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지회이며, 기부참여 문의는 062-222-356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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