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인화 후보,순천·광양·곡성·구례(을), 무소속 “6대 입법 공약 발표”

金泰韻 | 입력 : 2020/04/01 [09:55]

  © 金泰韻

 정인화 후보(순천·광양·곡성·구례(을), 무소속)는 31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정의·공정·안전·성장·희망·농업 분야의 6대 주요 입법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여순사건 특별법」을 제정해 역사 바로세우기, 「공직선거법」개정으로 ‘선거구 쪼개기’ 재발방지 제도화, 집 없는 서민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도록 「공공임대주택특별법」, 「민간임대주택법」개정을 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감염병 예방법」을 개정해 구호물품배급 시스템 구축,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유통산업발전법」을 개정해 대형유통사업자들의 상생약속 이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 첫 일자리지원법」을 제정해 첫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체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남녀고용평등법」을 개정해 육아휴직으로 인한 취업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겠다”고 덧붙였다.

농촌 공약으로는 “농사만 지어도 먹고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농업의 공익적 가치의 헌법 반영과 「농업식품기본법」을 개정해 농민수당 인상과 국비지원의 법제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인화 후보는 “국민과 순천·광양·곡성·구례 시·군민의 의견을 수렴해 국가와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한 입법공약을 마련했다”며“제21대 국회에서 「여순사건특별법」을 제1호 공약으로 제출하는 것을 시작으로 시·군민과의 입법 공약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장성 황룡강 ‘힐링 허브 정원’ 모습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