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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활짝 핀 곡성천의 봄은 그래도 흘러간다.

金泰韻 | 입력 : 2020/03/31 [18:44]

 

  © 金泰韻

포토> 벚꽃이 한창 개화를 하는 곡성의 모습은 이곳 섬진강을 거쳐 곡성천으로 올라온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봄꽃들이 일제히 개화를 하고 있어 코로나19의 우울함을 떨쳐버리기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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