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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의원, 공무원 노조원과 정책간담회 열어

金泰韻 | 입력 : 2020/03/25 [12:30]

  © 金泰韻

무소속으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고 있는 정인화 국회의원(광양·곡성·구례, 무소속)은 지난 24일 광양읍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전국통합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충재, 이하 통합노조)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정 의원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서 △열악한 여건의 시간선택제 공무원 근무시간 연장,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소수점 정원 제도를 바로 잡는 「국가공무원법」 대표발의, △경찰·소방 공무원 폭행피해 구제촉구 등 현장 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왔다.
이날 간담회에서 안성은 통합노조 사무총장은 “정인화 의원이 공무원 출신으로서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포함한 공무원들 처우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정인화 의원은 “코로나 19 사태에 공무원들의 헌신으로 국민들이 공무원 조직의 존재 이유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행정안전위원회 위원으로서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잘 새겨 공무원 조직문화를 더욱 건강하게 바로잡고, 헌신하는 공무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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