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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곡성농협 면마스크 제공

金泰韻 | 입력 : 2020/03/17 [19:52]

  © 金泰韻

곡성농협(조합장 주성재)은 지난 12일 코로나-19 급속 확산 방지를 위해 농업인 조합원 면마스크 무상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면 마스크는 농업인 조합원 1인당 2매씩 배부, 4,000여명의 농업인 조합원이 혜택을 봤다.

주성재 조합장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조치’가 아닌 ‘선제적·적극적조치’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마스크 부족 일부 해소 및 농업인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금번 무상지원을 실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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