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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의회,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 근무자 격려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2/10 [16:32]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의장 배홍석)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광산구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보건소, 광주송정역 등을 방문해 관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광산구의회는 신종 코로나 확산 예방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 광산구의회 제공

특히 16번, 18번 확진자가 관내 주민으로 밝혀져 감염 확산을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의원들은 감염병 대응체계, 선별 진료소 운영 현황 등을 묻고 관계 부서 및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감염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해 대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진있음
*사진설명 : 광산구의회는 10일 광산구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보건소, 광주송정역을 방문해 신종코로나 확산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근무자들과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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