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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경찰서, 제75대 국승인 서장 취임

金泰韻 | 입력 : 2020/01/20 [18:09]

  © 金泰韻

 ‘열린마음으로 함께 소통하면서 공감받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곡성경찰서는 지난 20일 제75대 국승인(52) 서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국 서장은 이날  죽곡면 태안사 경찰충혼탑 및 승전탑 참배를 마친 후 경찰서 3층 동악마루에서 취임행사를 마친 후 본격적인 치안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국 서장은 전 직원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충과 의절의 고장인 곡성경찰서에 근무하게 된 것에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언제 어디서든 열린 마음으로 열린 마음으로 여러분과 함께 소통·고민으로 현장을 함께하며 답을 찾는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곡성경찰의 제1가치는 주민의 안전확보이며, 공감받는 법집행을 통한 친절·공정한 치안활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임 국승인 서장은 간부후보 43기로 1995년 경위로 임관해 광주청 서부서 형사과장(2008년), 북부서 형사과장(2009년), 수사과 사이버수사대장(2012년), 전남청 형사과장(2018년)을 역임하는 등 경찰 내 주요 수사부서 보직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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