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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발효명장 정인숙 씨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상

金泰韻 | 입력 : 2020/01/15 [17:43]

  © 金泰韻

곡성군 소재 농업회사법인(주)초정 정인숙 대표가 2019 지식 재산활용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오래된 식료품 중 하나로 알려진 ‘식초’를 통해 한국의과학연구원 인증 발효명장인 (주)초정 정인숙 대표는 전통발효식품에 대한 꾸준히 연구개발을 통해 70여개 제품을 자체 연구개발하고, 15개의 발명 특허를 보유를 인정받아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특히 천연발효식초 ‘뽕발사믹식초’는 2018년 발명특허전시회, 서울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 ‘2019 세계 식음료 평가 기관(International Taste Institute)’에서 우수상인 2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초정 정인숙 명장은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으로부터 농촌융복합사업장 인증과 전라남도지사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인증, 부설 연구소 설립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정인숙 대표는 “식초는 유산균이 장까지 살아서 가게 해주는 역할로 독소는 줄이고 좋은 균은 증식시켜줘 꾸준히 마실경우 면역력 상승에 도움이 된다”며“직접 빚은 쌀누룩과 국내산 제철 과일 등을 이용해 별도의 첨가물 없이도 활용되는 천연 발효식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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