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건강팔팔마을 사업 설명회 가져

金泰韻 | 입력 : 2020/01/13 [18:39]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13일 ‘2020년도 건강팔팔마을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학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은 연장되는데 반해 생활양식 변화로 인한 신체활동 부족으로 만성질환은 오히려 증가되고 있다.
군은 이 같은 상황에서 마을을 직접 찾아가 지역특성에 맞는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건강팔팔마을 만들기 사업이다.
지난 2008년부터 매년 11개 신규마을을 선정해 현재까지 143개 마을이 건강팔팔마을로 선정됐다.
선정된 마을에는 보건교육과 요가, 걷기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동기를 부여함과 동시에 다른 마을에 건강생활 실천을 확산하는 구심점이 되도록 했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2020년에도 주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팔팔마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생활터로 찾아가는 건강생활 실천 운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담양군, 창평 전통 쌀엿 만들기 ‘한창’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