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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구, 2020노인일자리사업 본격 시작!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1/09 [16:52]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1월부터 5,064여명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사업을 본격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서구는 작년 11월 21일부터 12월 13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참여자를 공개모집해 참여자 어르신을 선발했으며, 올해 일자리 사업을 위해 170억 4천만원의 사업 예산을 투입, 총 51개 사업을 시행한다.

  © 광주서구 제공

주요 사업은 취약노인 가정방문, 안전점검,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공익활동과 식품제조 판매, 아파트 택배 등 시장형 그리고 경비원 및 요양보호사 등 취업알선형 등으로 11개월 활동기간으로 월27만원 정도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또 올해 시장형 신규사업으로 향긋한 웰빙 과일차사업, 우리동네재활용분리사업을 시행해 200여명 어르신을 배치한다.

 

구청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에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해 더 많은 노인일자리를 만들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 보람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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