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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전남본부, 금융지원 활성화 결의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1/09 [16:56]

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본부장 서옥원)는 9일 지역본부 4층 회의실에서 관내 영업점 여신 팀장 및 담당자 5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관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  농협전남본부 제공

 아울러 이날 농협은행 중앙본부의 각 기업금융 사업부문 별 담당자들을 초청해 전남의 경제 여건 및 중소기업 현황을 설명하고, 지역에 특화된 실질적인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협의하는 한편, 여신실무자들을 위해 중소기업 우대 정책자금 및 외국환 상품, 금리 우대 방안에 대해서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결의대회에 참석한 담당자들은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에 이바지 하고, 앞으로 오늘 교육받은 다양한 여신상품을 활용해 기업체들에게 실효적인 지원을 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서옥원 본부장은“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도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중소기업 우대 방안을 시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힘이 되는 은행, 성장의 동반자인 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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