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명품멜론 안정생산 지원사업 본격 추진

金泰韻 | 입력 : 2020/01/06 [20:53]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6일 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소장, 읍·면 산업팀, 멜론 유통법인회사 관계자 등 13명이 모인 가운데 곡성 명품멜론 안정생산 사업 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명품멜론 안정생산 사업은 우리 군 특화작목인 멜론 생산물 전량을 관내로 출하하는 농가에게 육묘비를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멜론 재배기반과 유통경로를 확보하고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기위해 2년간 추진된다.
또한, 멜론 재배를 희망하는 농가는 유통법인회사와 생산멜론 전량 출하약정을 맺은 후 계약이행 시 멜론의 육묘비 일부를 지원받는 순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곡성군에서 생산한 명품멜론의 유통 경로를 개선하기 위해 본 사업이 필요하다”며“ 점진적으로 계획생산·계획출하를 확대 할 수 있도록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은 곡성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관내 멜론유통법인으로 1월 31일까지 출하를 약정하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채소화훼팀(061-360-737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김영록 전남지사, 구례에서 직접 수해복구 참여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