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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예비후보, “출판회에 함께한 지지자들께 감사!”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1/06 [15:57]

광주 동남(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이정희 예비후보(사진)가 최근 <에너지가 밥이고 일자리다> 출판기념회에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인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포함한 홍영표 전 원내대표, 전해철 의원, 송영길 전 최고의원 등 친문핵심인사들과 이해찬 당대표와 김부겸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지도지사, 이용섭 광주시장 등이 축사를 통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해 주었다고 6일 밝혔다.

  © 이정희 예비후보 사무소  제공

이날 출판기념회에서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을 포함한 홍영표 전 원내대표, 전해철 의원, 이해찬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인 송갑석 의원 등은 이정희 후보가 지난 2017년 대선국면에서 <포럼광주> 대표와 광주 선대위 상임위원장으로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큰 역할을 했다는 점 등을 강조했다.

 

이정희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지난 총선 전후 광주 분위기가 정말 어려웠다. 당시 문재인 후보를 만나 그의 진정성을 확인했고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다. 당시에 나로서는 큰 모험이었고 결단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이 요즘 여러 가지로 힘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판기념회에 참석해주어 매우 감사한 마음이다. 문재인 정부 탄생에 역할을 한 것처럼, 총선에 당선돼 문재인 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에도 큰 기여를 하고 싶다”고 각오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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