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보성경찰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1/05 [15:45]

보성경찰서(서장 차복영) 청렴 인권 동아리(청수목)는 지난 3일 연말연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따뜻한 마음과 정을 전달하고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 보성경찰서는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 전남경찰청 제공

이날 봉사활동에는 차복영 경찰서장을 비롯한 보성경찰서 청렴?인권 동아리 25명, 타격대 5명,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 20명 등이 함께해 보성군에 거주하는 불우이웃 6가구에 대해 연탄 300장씩 총 1,800장을 릴레이 형태로 손수 전달했다.

 

차복영 서장은 “오늘 전달한 연탄 한 장 한 장이 주민들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따뜻하게 녹여주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에게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에게 정성을 다하는 보성경찰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담양군, 창평 전통 쌀엿 만들기 ‘한창’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