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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예비후보 출판회, 5천여명 지지자 참석 ‘성황’

백원우/송영길/홍영표 친문인사…송갑석 광주시당 위원장 등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1/05 [17:04]

광주동남(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으로 출마한 이정희 예비후보의 <에너지가 밥이고 일자리다> 출판기념회가 5일 오후 2시30분 광주시 남구 소재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백원우 전 의원이 깜짝 현장축사를 한 가운데 송영길/ 홍영표 의원 등 친문핵심인사,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송갑석 의원,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김병내 남구청장 등 광주지역 구청장, 최형식 담양군수 등 전남지역 시장/군수, 그리고 지지자 5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이정희 광주동남(갑)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5일 오후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체육관에서 열렸다.  © 이정희 후보사무실 제공

출판기념회서는 대표적인 친문인사인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깜짝 현장축사를 하면서 분위기가 고조됐다.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은 현장축사에서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가 호남에 오면 표가 떨어진다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문재인 후보가 호남을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매일 걱정을 했다”고 소개하며. “그때 이정희 후보자가 한분 한분을 직접 만나면서 설득해 1만명이 넘는 선거인단을 모집했다. 그 결과 대선에서 당선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송영길 전 최고의원, 홍영표 전 원내대표 등 친문 핵심인사들과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 송영길 의원 등도 현장축사를 통해 한결같이 이정희 예비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힘들었던 지난 2017년 대선에서 광주 선대위 상임위원장으로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큰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전해철 의원, 김부겸 의원, 박광온 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용섭 광주시장 등이 영상축사를 통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 이정희 후보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과 인연, 광주와 남구의 비젼과 발전전략 등을 소개했다.  

이정희 예비후보는 자신의 저서인 <에너지가 밥이고 일자리다>에서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과 인연, 한전 상임감사로서의 활동, 이정희 예비후보가 생각하는 광주와 남구의 비젼과 발전전략 등을 소개했다.

 

이 예비후보는 <포럼광주>의 대표와 2017년 대선에서 광주시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자신이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가장 어려울 때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나서게 된 이유와 그 과정을 자세히 알렸다.

 

특히 이정희 예비후보는 년 예산 72조를 쓰는 한전의 상임감사로서 활동을 소개하고, 광주와 남구의 살길이 한전 등을 중심으로 나주 혁신도시와 연계한 상승발전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에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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