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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한국새농민회, ‘사랑의 농산물’ 전달

강성대기자 | 입력 : 2020/01/03 [19:31]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강형구)는 지난 2일 한국새농민 광주광역시회(회장 김용안) 회원들과 함께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새날학교(교장 이천영)을 찾아 새농민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4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농산물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 한국새농민회 농산물 전달식.  © 농협광주본부 제공

이날 전달한 농산물은 전국새농민회 광주시회 회원들이 직접 수확한 농산물로 햅쌀과 버섯, 배, 오이, 가지, 호박, 감 등 새날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가정 초· 중· 고등학생의 급식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강형구 본부장은 “농업인의 대표 단체인 한국새농민회와 함께 우리농산물로 이웃사랑을 실천할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랑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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