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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치매안심센터, 내년 2월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찾아온다

金泰韻 | 입력 : 2019/12/30 [20:55]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 치매안심센터에선 금년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30명 치매 어르신들과 함께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곡성군 치매안심센터는 힐링데이 참여, 공예, 다도, 쌀 클레이, 송편 만들기, 염색체험, 낙죽공예, 원예요법, 숲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직원들과 치매 어르신들이 함께 했던 지난 1년을 돌아보며 서로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곡성예술단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참석자들은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더욱 건강한 새해를 다짐했다. 행사에 참여한 A씨는 “치매 안심센터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 다른 환우분들께도 추천하고 싶다.”며 즐거워했다.
곡성군 보건의료원 임인동 원장은 “1월 한 달 치매안심센터 쉼터 프로그램 방학 이후 2월에 더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증진과 인지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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