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 발달장애인 자조 모임 ‘등대’ 인식개선 활동 전개

金泰韻 | 입력 : 2019/12/23 [18:56]

  © 金泰韻

곡성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이 2019년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권리 옹호 활동을 전개했다.
등대는 전라남도와 곡성군의 지원으로 발달장애인이 주체가 되어 운영되는 모임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의논하고, 결정해 자기 결정능력을 향상 시키는 모임이다.
주요 활동은 개인역량강화를 위해 월례회의와 사진동아리 활동, 요리 및 여행활동을 진행해 자기표현영역을 확대하고 타인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주고 있다.
특히 권리옹호능력 향상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경험한 차별과 권리의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스스로 찾아가는 역할극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곡성사회복지사대회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참여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하여 당사자들의 생각을 외부에 알리고 보호의 대상이 아닌 삶의 주체자임을 알리기도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순천 ‘화가의 정원’ 대상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