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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대한전기협회, 품질보증 지원에 ‘맞손’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12/13 [20:57]

한전KPS(사장 김범년)와 대한전기협회(상근부회장 김도진)가 중소기업의 품질보증활동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전KPS와 대한전기협회는 지난 11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한전KPS 본사에서 한전KPS 김범년 사장과 대한전기협회 김도진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품질보증활동 지원을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 한전KPS 김범년 사장(사진 왼쪽)과 대한전기협회 김도진 상근부회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한전kps 제공

양기관은 최근 산업경제 둔화로 중소기업의 품질보증활동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사업 개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컨설팅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중소기업 품질보증활동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번 협약에 포함된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업은 중소기업들이 국가에너지 정책전환 등 전력산업 생태계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나아가 국가산업 경쟁력 유지 및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전KPS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양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활용해 중소기업 품질보증 컨설팅 지원 등 협력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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