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농협광주본부, 도농상생 농산물 직거래장터‘호응’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11/03 [10:29]

농협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일수)는 광산구 수완동 주민센터 앞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운영하고 있는 도.농상생 직거래 장터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광주지역 14개 지역농협이 함께 하고 있는 금요 직거래장터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로컬푸드 50여종과 농업인 생산기업제품도 만날 수 있다. 

▲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 농협 광주지역본부 제공

농업인 생산기업 제품은 농업인이 생산한 1차 농산물을 식품이나 특산품 등으로 제조·가공한 제품을 말한다.

 

시중 판매가 어렵거나 판매가가 적은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농가의 소득을 높일 수 있는데다 농산물 소비촉진과 가치향상에도 도움을 주고 있어 농협이 적극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김일수 본부장은 “도심 속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도시와 농촌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유통단체 축소로 농업인소득증대와 소비자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도시민에게 우리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곡성읍청년회 따끈한 연탄배달로 이웃과 함께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