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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치매안심마을 ‘힐링데이’ 나들이

金泰韻 | 입력 : 2019/10/17 [20:32]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치매가족과 주민들과 함께 신안군 천사대교로 ‘치매안심마을 힐링데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마을 힐링데이’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주민들과 어울려 지낼 수 있도록 치매 친화적인 마을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힐링데이 통해 주민들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개선을 위해 사업을 추진, 이번 암태도 동백 파마머리 벽화를 보고 인증샷을 찍는 등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한편 군은 지난 4월 석곡면 덕동리를 곡성군 치매안심마을 1호로 지정하고 치매 조기검진, 인지강화, 가족상담, 치매안심관리사 파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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