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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순천곡성지사,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심포지엄 성료

순천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실시 지역으로 선정

金泰韻 | 입력 : 2019/10/16 [22:01]

  © 金泰韻

국민건강보험공단 순천곡성지사(지사장 송한종)는 지난 15일 에코그라드호텔에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안정적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24개 참여의원과 함께 의사협회 주관 심포지엄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지난 6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선정됨에 따라,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은 만성질환자의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동네 의원에 등록된 고혈압·당뇨환자들은 운동, 영양, 금연 등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상담을 통해 환자의 자가 관리 능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여수제일병원 김기회과장과 성가롤로병원 강미연과장이 강사로 초청돼 각 각 ‘당뇨관리 및 당뇨조절 연구결과’등에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고, 공단직원이 ‘시범사업 추진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한종 지사장은 “시범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지역의사회와 동네 의사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시범사업 참여의원에 대한 공단의 적극적 현장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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