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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19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오는7~13일까지 국내 통합의학 최고 수준 진료 체험 선보여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10/02 [15:20]

2019 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가 오는 7일 장흥군 안양면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막을 올린다.

 

2일 장흥군에 따르면 7일간의 일정으로 펼쳐지는 올해 박람회는 ‘건강한 삶의 길을 보여드립니다’란 주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 2018대한민국 통합의학박람회.  © 장흥군 제공

통합의학은 현대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요법을 통합해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법을 제공하는 미래 의학의 새로운 축이다.

 

올해 박람회에는 대학병원, 대학, 기관, 협회 등 120개 기관에서 다양한 의료진과 전문가가 참가해 통합의학적 진료체험을 제공한다.

 

장흥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통합의학을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도록 노력했다.

 

박람회장은 주제관, 통합의학1·2관, 건강증진과, 대체보완의학관, 의료산업관, 건강음식관 등 총 7개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정종순 군수는 “통합의학박람회는 개인의 건강을 점검하고, 질병까지 예방하는 미래 의학의 단면을 보여준다”며 “가족과 함께 통합의학박람회에서 건강한 나들이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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