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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개소

金泰韻 | 입력 : 2019/09/11 [19:45]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 치매안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10일 문을 열었다.
의료원관계자는 보건의료원 옆에 지상 2층 총 면적 701㎡ 규모로 신축,  1층은 가족카페, 상담실, 뇌운동실, 교육실, 검진실 등을 갖추고 치매안심센터로 활용된다고 밝혔다.
의료인력으로는 전문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등 10명이 근무하고 주로 치매 안심마을 운영, 치매 조기검진, 인지프로그램 운영 및 사례관리,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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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은 사무실, 상담실, 재활작업실, 회원카페를 갖추고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사용된다. 정신과 정문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5명이 근무하여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국립나주병원에 위탁했다.
유근기 군수는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지수 1번지 희망곡성의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곡성군 보건의료원 양애향 보건과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들의 전문적 치몌 예방 관리와 정신건강을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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