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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金泰韻 | 입력 : 2019/07/10 [21:42]
▲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8일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에서 사람 중심의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고맙습니다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곡성경찰서, 곡성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과 의용소방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안전모니터봉사단, 안전보안관 등 사회단체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날 음주운전 근절, 안전벨트 착용, 이륜차 안전모 착용, 불법주정차 금지, 양보운전, 물놀이 안전수칙,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다.
행사에서 김선호 부군수는 “법과 시스템을 통한 사고 감축에는 한계가 있기에 안전문화운동을 통해 사회 전반의 의식이 함께 개선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청년밴드 두리두밥은 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버스킹을 통해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교통안전에 관한 메시지를 전파했다.
한편 곡성군은 매월 1회‘안전점검의 날’을 정해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시기와 계절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7월 중에는 교통사고 발생 감축을 위해 11개 읍면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현수막을 게시할 예정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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