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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광주본부, 농촌마을 체험학습비 전달

광주시교육청 초·중 학생 총 1,361명 대상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7/04 [16:07]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일수)는 4일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을 찾아 도시학생들이 농촌마을 체험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식하고 학생들의 정서함양을 돕기 위해 2019학년도 농촌체험학습비 16,332천원을 전달했다. 

 

농협과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2013년부터 농촌체험학습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금곡팜스테이마을과 평촌마을 등에서 체험활동을 실시했으며, 올해 농촌체험학습은 지난달 18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계속된다.

▲ 농협광주본부는 4일 농촌마을 체험학습비를 전달했다.     © 농협광주본부 제공

또한 농협광주본부는 금차까지 총 8,546명의 학생들에게 122백만원의 농촌체험학습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한편 농촌체험학습은 다양한 농업생산현장에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통한 식생활교육을 내실화하고 도시학생들에게 먹을거리의 중요성과 농업의 가치를 체험을 통해 인식하고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함양하게 하는 정서치유 수단으로 평가받는 대표적인 도농교류 사업이다.  전국 팜스테이마을 정보는 www.farmstay.co.kr 에서 확인가능 하다.

 

김일수 본부장은 “최근 농산물 가격하락 등으로 농촌지역의 어려움이 많다”며 “다가오는 휴가철에는 도시민들이 농촌마을을 찾으면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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