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곡성군, 초등학생들 직업 체험 위해 사람책 빌려드립니다

金泰韻 | 입력 : 2019/06/21 [20:15]
▲     © 金泰韻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20일 삼기초등학교에서 4개 초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곡성 작은 학교 연합 사람책 휴먼라이브러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곡성군 작은 학교 삼기초, 고달초, 죽곡초, 오산초 150여명의 학생들은 자신들이 관심 있는 직업을 체험하기 위해 사람책 대출, 사람책과의 만남, 직업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그동안 곡성군 휴먼라이브러리가 중학생이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다보니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건의가 있었다.
군은 보다 어린 시절부터 꿈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도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사람책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
또한 대화나 질의응답식의 사람책 활동에서 벗어나 직업에 대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만남으로 진행돼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군은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11월에는 ‘곡성 청소년 성장 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보성군, 제17회 보성차밭 빛 축제 준비 한창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