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청, 광주노동청과 보비스 체험행사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6/14 [15:44]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유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4일 광주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영미)과 함께 6.25참전유공자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위로하는 보비스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김영미 노동청장.     © 광주보훈청 제공

보비스(Bohun Visiting Service)란 거동이 불편하고 일상생활이 어려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찾아가 도움을 드리는 보훈복지서비스로, 보비스 체험은 광주보훈청에서 추천한 보훈가족을 광주지역 기관장이 방문 위로하는 행사이다.

 

이날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청장과 함께 6.25참전유공자 김종수 댁을 방문해 6.25 전쟁당시 상황을 직접 전해 들으며 나라를 지키는데 몸을 바친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로.격려했다.

 

이번 체험행사에 함께한 김영미 청장은 “국가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오랫동안 기억할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희생과 공훈에 보답하기 위한 자리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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