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한전KDN, 신재생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MOU

빛가람 공원텃밭 신재생 융합 노지 스마트팜 조성 업무협약

강성대기자 | 입력 : 2019/06/13 [15:00]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12일 한전KDN과 함께 정부의 혁신성장 정책에 부응하고 지역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우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재생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을 도·농상생 공간인 빛가람동 공원텃밭(빛가람동 536)일원에 구축하고, 관련 모바일 서비스를 협력, 제공하기로 했다.

▲ 나주시-한전KDN은 13일 신재생 융합 노지형 스마트팜 MOU체결했다.     © 나주시 제공

주요 협력분야는 △스마트 관수 시스템 구축, △스마트팜 모바일 서비스 제공, △신재생 에너지 발전설비 구축(하이브리드 가로등 설치), △소규모 에너지 관리시스템 개발 업무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은 최근 정부의 ‘스마트팜 확산’ 및 재생에너지 확대‘ 이행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농업과 에너지ICT분야의 상생협력과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농업분야와 ICT기술의 접목을 통해 도·농간 상생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길 바란다”며 “친환경 에너지 스마트 구축을 통해 공원텃밭에 참여하는 도시민들의 생산적인 여가활동이 더욱 다양하고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장성군, 옐로우시티 장성 황룡강에 핀 ‘황련’
광고